광주 광산구, ‘디지털 전환 시대’맞서 소상공인 역량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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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작성일 24-05-28 11:29 조회 744회 댓글 0건본문
6월부터 광산경제활력대학 4기 운영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6월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보이는 마케팅’ 전략 교육 과정으로 구성한 광산경제활력대학 4기를 운영한다.
지난 24일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광산경제활력대학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중점 교육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난 24일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광산경제활력대학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중점 교육하기 위해 운영된다.
교육은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 2층 강당에서 1차 소상인, 2차 소공인으로 대상을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소상인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월·수 열린다. 1차 소상인 교육은 온라인 채널 구축·‘보이는 마케팅’ 전략·‘데이터가 돈이되는 세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소공인 대상 교육은 자가 진단·공정 재설계·품질 개선 등 고도화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2차 소공인 교육은 7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목 운영한다.
1차는 이달 30일까지, 2차는 오는 6월 14일까지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누리집과 홍보물에 있는 큐아르(QR)코드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경쟁력을 기르고, 자생력을 한 단계 높이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차 소공인 대상 교육은 자가 진단·공정 재설계·품질 개선 등 고도화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2차 소공인 교육은 7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목 운영한다.
1차는 이달 30일까지, 2차는 오는 6월 14일까지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누리집과 홍보물에 있는 큐아르(QR)코드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경쟁력을 기르고, 자생력을 한 단계 높이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는 교육 이후에도 협동조합설립, 관계망 형성, 정부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사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동철 기자 jdckisa@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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